마을에서 만난 예수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마을에서 만난 예수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미디어로그
  • 위치로그
  • 방명록
  • 분류 전체보기
    • 그와 함께 춤을...
    • 마을이 꿈을 꾸면..
    • 도시가 춤을 춘다.
    • 행복한 시민사회
    • 수요인문학 카페
    • 트위터와 함께 ..
    • 여행의 꿈
    • 신나는 미션
    • 디지탈 노마드
    • 평생학습 생태도시
    • 다문화 공생

검색 레이어

마을에서 만난 예수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전체 글

  • 교회의 지역아동센터의 역사와 정체성

    2010.04.17 by 아름다운 마을

  • 마을을 변화시키는 진짜 지역교회

    2010.04.17 by 아름다운 마을

  • 인문학 카페의 분위기 맛보기

    2010.04.17 by 아름다운 마을

  • 인문학 까페란 무엇인가 ?

    2010.04.17 by 아름다운 마을

  • 괴물과 난장이 나라의 희망 돌봄 공동체!!

    2010.04.17 by 아름다운 마을

  • 정신의 근육, 인문학의 부활, 문화 창조자의 꿈!!

    2010.04.17 by 아름다운 마을

  • 동유럽 성지 순례 이야기...

    2010.04.17 by 아름다운 마을

교회의 지역아동센터의 역사와 정체성

교회의 지역아동센터의 역사와 정체성 이 원 돈 목사(예장지역아동센터협의회 회장;새롬 교회) 1. 지역 아동센타는 꿈꾸는 자들로부터 출발 되었다. 80년대 공단과 빈곤지역에서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한 탁아소들은 가난한 아이들도, 노동자의 자식들도 건강하게, 즐겁게, 생활하고 배울 권리가 있다는 꿈에서 시작되었고, 이것이 지역탁아소 연합(영유아보육법)으로 연결되어 70-80년대의 한국 아동복지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이 지역탁아소에서 성장한 아이들이 초등학교 들어갈 무렵 아이들에게 방과 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공부방’이라는 것도 출현했다. 하월곡동 산돌공부방(유미란 전도사)에서 출발한 이 운동은 2000년대 한국 지역복지와 교육의 가장 중요한 전달체계로 발전되는 ‘지역아동센터’의 모태가 된 것이다. 이 지탁..

마을이 꿈을 꾸면.. 2010. 4. 17. 16:08

마을을 변화시키는 진짜 지역교회

뉴스 HOME > 탐방 마을을 변화시키는 진짜 지역교회 부천 새롬교회 이지윤 (기사입력: 2010/03/05 11:15) ◇ 이원돈 목사지역교회라는 호칭이 무색하게도 많은 교회들이 지역에서 고립되어 있다. 지역주민들과 편한 관계로 함께 어울리기보다는 들어가면 안 될 것 같은 거리감을 주는 것이 오늘날 교회의 모습이다. 폐쇄적인 개교회를 넘어선 교회가 요청받는 지금, 지역 속에 자리매김하여 지역과 더불어 살아가는 교회가 있다. 초대교회처럼 작은 교회들이 지역 안에서 유기체적 연합을 통해 사역을 해야 한다는 부천 새롬교회는 23년간 부천 약대동과 함께 하며 마을을 지키고 만들어 왔다. 지역과 교회는 함께 성장할 수 있다 1986년 약대동에 자리잡은 새롬교회는 교회가 ‘지역과 아동’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

그와 함께 춤을... 2010. 4. 17. 16:06

인문학 카페의 분위기 맛보기

인문학 카페의 분위기 맛보기 (수요인문학 까페) 이원돈 2009-04-25 12:08:55 28 너희가 나의 가르침을 꼭 붙들고 있으면 진정 나의 제자이다. 그 때에 너희는 진리를 알게 되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정직하고 자유로운 세상을 꿈꾸는 새롬 이해를 떠나서 이웃의 형편을 기꺼이 함께 나누고 세상과 소통하다. ^^+

수요인문학 카페 2010. 4. 17. 15:41

인문학 까페란 무엇인가 ?

인문학 까페란 무엇인가 ? = 부제: 오이코스, 에클레시아,아고라 그리고 카페 = ==================================================================== 우리는 최근 초대교회 시절 헬라지역에서 쓰던 말을 많이 듣습니다, 아고라, 심포지움(향연), 포름 (아고라 시장터) 당시 헬라사람들에게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공간으로 세 곳이 있습니다. 그것은 개인적인 사생활이 이루어지는 가정과 같은 사적인 공간인 오이코스(Oikos), 정치권력이 행사되며 공적인 활동들이 이루어지는 공적인 장소인 에클레시아(Ecclesia) 그리고 만나서 서로 교제하고 토론하는 공론의 장 사적이며 공적인 공간인 아고라(Agora)를 꼽습니다. 기독교은 이 헬라문명의 핵심적 요소를 잘 번..

수요인문학 카페 2010. 4. 17. 15:39

괴물과 난장이 나라의 희망 돌봄 공동체!!

괴물과 난장이 나라의 희망 돌봄 공동체!! 오늘 새해 벽두를 두마디로 요약하면 괴물과 난장이 입니다. 이 시대의 괴물은 누구인가? 오늘 이 시대의 난장이들이 누구입니까? 1. 이 시대의 괴물과 난장이를 이야기하며 가장 심각한 문제는 시대의 희망이 무너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상징적으로 젊은 세대들의 희망이 무너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가야 할 20대에 붙어진 이름이 ‘88만원 세대’입니다. 88만원 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는 20대, 무지하게 불쌍한 애들이에요라고 이야기 합니다. 역사상 이렇게 초라한 청춘들이 있었을까?하고 묻고 있는것 입니다, 고미숙 선생은 대체 우리 시대 청춘들은 왜 그런 상황에 대해 분노하지 않는 것일까?하고 물으며 “지금 20대는 얼굴은 20대인데 ..

수요인문학 카페 2010. 4. 17. 15:37

정신의 근육, 인문학의 부활, 문화 창조자의 꿈!!

오늘 우리가 과잉자극 시대에 살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과잉 조직된 삶과 스트레스 속에서 상품업자들이 만들어 퍼뜨리는 온갖 종류의 자극적 정보들이 세상을 포위하고 우리의 오관을 들쑤셔 놓습니다. 하루에도 수백건의 광고 메시지들이 소리로, 영상으로, 그림으로 우리의 눈과 귀를 폭격한다. 길에는 오만가지 자극적 업소와 업소 간판들이 늘어서서 우리의 신경을 융단폭격을 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소리·영상·간판들의 융단폭격- ‘과잉 자극(over-stimulation)’의 사회라는것 입니다. (도정일 교수 컬럼) 여기서 대한민국의 대표적 지성과 인문학자를 대표하는 도정일 교수의 이야기를 들어 보겠습니다. " IT. 영상 할 것 없이 전부 감각적인 문화거든요. 지금 우리 한국 교육에서 특히 청소..

수요인문학 카페 2010. 4. 17. 15:35

동유럽 성지 순례 이야기...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누가7:19~28) 1.인사 : 할렐루야 교우여러분들의 협력과 기도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26. 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선지자냐 옳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보다도 나은 자니라 성지 순례는 대개 3가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째는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이집트에서 예루살렘까지의 발자취를 따르는 것입니다, 둘째는 사도바울의선교여행지를따라 터키의 소아시아에서시작하여 서유럽과로마까지 입니다 세번째가 제가 이번에다녀온 유럽의 종교개혁가들의 종교개혁의 발자취를 따르는 것입니다, 26. 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선지자냐 옳다 그렇습니다 이번 성지순례는 유럽현지에 개혁자와 선지자를 보러나갔으니 우선 그곳에서 본 종교개혁가인 루터..

여행의 꿈 2010. 4. 17. 15:16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 134 135 136 137
다음
TISTORY
마을에서 만난 예수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