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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선교 교육 세미나 다녀왔습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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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름다운 마을 2017. 6. 26.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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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선교 교육 세미나 다녀왔습니다, 감사!!


제주도에서도 제주 교육 선교 연구원(원장 김도일 교수)과 가정 교회 마을 연구소 공동주최로 4차산업혁명 시기의 마을 교육 공동체 만들기라는 주제로 마을과 교회와 함께 만드는 마을 교육공동체에 대한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제주 교육 선교원 학감으로 계시는 제주도 법환교회 신관식 목사님이 카톡에 "피드백이 이곳 저곳에서좋게들립니다 감사하는소리를듣습니다"라는 말씀으로 세미나 후기를 올려 주셨습니다, 제주도 이외에 다른 도시에서도 마을 선교 교육에 관심이 있는 도시는 제주도에서 부른 이 바람을 이어가 주시길 바랍니다, 샬롬!




가정, 교회, 마을의 생명망 조성을 통한 교육공동체 형성에 관한 연구

A Study on Forming Educational Community of Faith through Establishing the Web of Life among Family, Church and Local Area
선교와 신학 제41집, 2017.2, 223-248 (26 pages)
DOI :10.17778/MAT.2017.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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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교회, 마을의 생명망 조성을 통한 교육공동체 형성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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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논문은 단절되고 소망을 잃은 현대 사회에서 가정, 교회, 마을의 생명망 조성을 통하여 교육공동체를 형성함으로써 이 땅 위에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 나가는 건강한 생태계를 만들어 가려는 시도이다. 이를 위하여 현대사회의 문제인 단절에 대하여 다루고 이 문제를 풀어나갈 단초로서 생명망이라는 개념을 제시하고 생명망에 대하여 다룬다. 또한 종교개혁 500주년을 앞두고 발표된 생명망 조성을 위한 “생명살리기 10년 선언문”을 분석하고 평가한다. 다음으로 가정을 살리고 가정들을 생명망으로 연결하는 교회의 역할에 대하여 다룬다. 이때 가정에서 하나님의 교육이 일어나게 해야 함을 다루고, 유기체적 성도와 유기체적 가정을 만들어야 하는 이론적 배경과 실제적인 방법을 노스포인트 커뮤니티 교회와 사랑방교회의 예를 들어 다룬다. 그리고 나서 마을 교육공동체 형성에 관하여 다루면서 왜 그리고 어떻게 교회가 가정과 마을의 연결 고리가 되고 마당(플랫폼)이 되어야 하는지를 다룬다. 마치 삼위일체 페리 코레시스 하나님이 상호내주, 상호침투, 상호의존하시는 것처럼 가정과 교회와 마을은 서로 생명망으로 얽혀있음을 밝힌다. 이 논리를 펼 때 도심리교회와 새롬교회와 사랑방교회의 실례를 통하여 어떻게 교회가 실생활에서 마을의 마당이 되고 보살핌의 공동체가 되었는지를 살핀다. 마지막으로 가정과 교회와 마을을 살리는 일은 하나님이 본래 의도하셨던 순환적이고 생태적인 생명망으로 묶여진 세상이며 이를 회복하는 것이 교회의 사명임을 밝힌다. 이를 감당하는 하나님의 백성은 사명감과 희생정신을 바탕으로 하는 진정성을 갖고 임해야 함을 밝힌다.

This paper seeks to establish a healthy educational ecosystem that will enhance and expand the Kingdom of God through establishing the web of life among family, church, and the local community (마을: maeul) in a society that has lost hope and connectivity. In order to restore hope and solve this problem of severance, the concept of a ‘web of life’ is suggested, analyzing the “10 Year Life Saving Plan” of the General Assembly of Presbyterian Church of Korea; the plan being declared in 2016 following the 500th anniversary of the Reformation. Following this, it is proposed that it is the church’s role to revive and connect families to this web of life. In this process it is emphasized that the so called educatio Dei (education of God) must take place alongside proposed practical steps in order to help form organic believers and families. For example, the ministry of both Northpoint Community Church (Atlanta, USA) and Sarangbang Church (Korea) are examined in search for the solution of making an organic church. This paper then deals with why we should form an educational community in the local area and how church can be a platform among families and the local community. An analogy which describes this relationship is perichoresis (περιχώρησις), meaning the triune God (Father, Son, and Holy Spirit) whose each person is mutually penetrating, dwelling, and depending on each other. In the same way family, church, and the local community are internally and externally connected to each other through the web of life. In developing this logic, three churches’ cases such as Doshimri Church of Kangwondo Hongchun Province, Saerom Church of Buchun, and Sarangbang Church of Pochun are introduced in order to determine how these churches have become platforms and caring agents for their own local communities. This paper concludes that restoring the world through the web of life among families, church, and the local community is the mission of the church. And the people of God who carry out this mission must work with an authentic spirit which bears the sense of duty, call, and the utmost sacrificial attitude.

목차
논문초록
I. 서론
II. 현대 사회의 문제 및 해결 방안 모색에 관하여
III. 가정을 살리고 가정들을 생명망으로 연결하는 교회의 역할
IV. 마을 교육공동체 형성에 관하여
V.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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