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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은 만남] 부천 약대동 세대공감 불만워크숍 1인시민활동가★원영

    2013.01.25 by 아름다운 마을

  • 약대동 명물 ‘담쟁이문화원’ (우리는 약대동 스타일)

    2013.01.25 by 아름다운 마을

  • 약대동의 미래, 약대동 청소년의 꿈

    2013.01.17 by 아름다운 마을

  • 교회, 협동조합과 다시 만날까

    2013.01.16 by 아름다운 마을

  • 칼럼/기고 교회여! 타락한 정치와 공허한 종교와 불의한 경제와 맞서 싸우라!

    2013.01.14 by 아름다운 마을

  • 도시지역 마을 공동체로서 새롬교회 이야기

    2013.01.03 by 아름다운 마을

  • '작은 교회, 지역사회에 희망을 불어넣다

    2012.12.22 by 아름다운 마을

  • “이제 새일을 행하실것이요 우리에게 새힘을 주실 것입니다.” (이사야 40:27-31)

    2012.12.17 by 아름다운 마을

[마을은 만남] 부천 약대동 세대공감 불만워크숍 1인시민활동가★원영

[마을은 만남] 부천 약대동 세대공감 불만워크숍1인시민활동가★원영http://jungkiseo.cafe24.com/zbxe/913592013.01.25 03:08:08 (*.129.192.69)51"아무리 멀리 떠난다 해도, 세계를 여행 한다 해도, 어차피 들어서는 곳은 누군가의 동네길이죠!" (이매진피스 키즈 '만효'의 이야기)"인사할 어른들이 많아지고, 아는척할 아이들이 많아지고, 뜬금없이 문열고 인사할 가게가 많아지는 것! 이것이 마을을 만나는 재미에요!!"(며칠전 지역방송과 인터뷰 중 갑작스레 튀어나온 나의 이야기) 이매진피스에서 기동력과 개그를 맡고 있는~~ 원영입니다. 작년초 마을과 마을을 여행하다가~~인연이 되어 계속 만나고 있는 부천의 약대동에서!!고등학생, 주부, 어르신들을 모시고 201..

마을이 꿈을 꾸면.. 2013. 1. 25. 21:33

약대동 명물 ‘담쟁이문화원’ (우리는 약대동 스타일)

문화공간도 부천 스타일!약대동 명물 ‘담쟁이문화원’ 빨강파랑노랑 벽면이 조화로운 지하소극장, 이름도 생경한 ‘안골털레기’ 1층 식당. 그와는 사뭇 다른 모던하고 아트적인 복도 갤러리. 그곳을 따라 2층으로 올라가면 주인장의 문학적 안목이 돋보이는 북카페가 있다. 그리고 ‘창씨개명에 대한 일제의 정책’이라는 주제의 강연 준비가 한창인 3층 문화원까지. 대체 이곳의 정체는 무엇인고?글·사진 | 임혜은 (고객지원팀, eun@bcf.or.kr) 구석구석 재미있는 오정구의 명물 27년 만에 찾아온 강추위와 눈사태로 전국 곳곳이 얼어붙은 12월초, 머리부터 발끝까지 중무장을 하고 담쟁이문화원으로 향했다. 문화원. 너른 주차장에 태극기가 휘날리는 갈색 건물을 떠올렸지만, 이곳은 좀 달랐다. 새마을금고, 허름한 간판집..

도시가 춤을 춘다. 2013. 1. 25. 19:15

약대동의 미래, 약대동 청소년의 꿈

그가 피리를 불면 나도 춤추고 싶었다(26) 약대동의 미래, 약대동 청소년의 꿈 2013년 01월 17일 (목) 13:02:49 이원돈 편집위원wewinwin@hanmail.net 약대동의 미래, 약대동 청소년의 꿈 저는 어린 시절을 작고 가난한 마을인 약대동에서 보냈습니다. 약대동에는 가정 형편이 어려운 친구, 장애를 가진 친구, 다문화 가정에서 태어난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그 친구들과 함께하며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특히 가난, 장애, 소수라는 이름의 약자들과 함께한 것은 제게 정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약자’지만 함께하면 큰 힘을 낼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특히 저는 국회에서 열린 ‘아동복지법 재개정을 위한 아동 대토론회’(03.01.16)에 참석 했던 것..

마을이 꿈을 꾸면.. 2013. 1. 17. 14:35

교회, 협동조합과 다시 만날까

교회, 협동조합과 다시 만날까[266호 협동조합과 교회][266호] 2012년 12월 27일 (목) 11:46:17김은석 warmer@goscon.co.kr몬드라곤(Mondragon)은 총자산 약 54조 원, 260개 회사, 직원 8만 4천 명 규모의 스페인의 대기업이다. 수년간 지속된 유럽의 경제 위기에도 적자가 나지 않을 만큼 견실한 이 기업은 출자금을 낸 조합원이 3만 5천여 명인 대표적인 협동조합이다. 돈 호세 마리아 아리스멘티 신부가 자신의 교구인 바스크 지역에서 일으킨 주민운동에서 태동해 1956년 5명으로 시작한 몬드라곤의 기업 목표는, 이윤 극대화나 기업 가치의 극대화가 아닌 ‘고용의 확대’다.기업이 구체적인 이유도 알리지 않고 노동자 5000명 중 2600명을 해고했다는 이야기(쌍용자동차..

도시가 춤을 춘다. 2013. 1. 16. 00:05

칼럼/기고 교회여! 타락한 정치와 공허한 종교와 불의한 경제와 맞서 싸우라!

칼럼/기고교회여! 타락한 정치와 공허한 종교와 불의한 경제와 맞서 싸우라!= “시험을 이기는 새해” (눅 4;1-13) =이원돈 목사 | = 부천 새롬 교회 =승인 2013.01.14 19:38:58 “시험을 이기는 새해” (눅 4;1-13) 1.예수께서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요단강에서 돌아오사 광야에서 사십일 동안 성령에게 이끌리시며2.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시더라 우리 인생에 시험이란 무엇인가?성서에 우리를 시험에 들지 말게 하옵시며 하는 기도가 있는데왜 우리의 삶에는 늘 시험이 있는 것일까? 최근에 김지하 시인이란 분이 뉴스거리입니다,그는 197-80년대 '타는 목마름으로'를 부르며 민주화 운동에 선두에 섰던 저항시인입니다.그러던 시인이 최근 유신체제를 용납하고 유신체제에 저항하였던 백낙청 선생과 이영..

행복한 시민사회 2013. 1. 14. 21:13

도시지역 마을 공동체로서 새롬교회 이야기

도시지역 마을공동체로서 새롬교회 이야기 도시지역 마을 공동체로서 새롬교회 이야기 김은혜 교수 (장신대 ;기독교와 문화) 새롬교회는 부천 약대동에서 교회를 창립한 25주년을 맞아 『마을이 꿈을 꾸면 도시가 춤을 춘다』는 책자를 발간했다. 25년에 이르는 약대동 새롬교회의 실험은, 먼저 지역을 배우고, 그 다음 지역사회에 퍼진 가정 해체의 위기를 마을의 시스템을 조성하여 해소하고, 이제 “녹색 생명 생태의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생명망짜기”라는 포괄적인 선교적 비전으로 도약하고 있다. 새롬교회는 마을을 디자인하기 위한 골목 벽화와 골목 축제, 마을 놀이터, 생태공원 조성 등을 통해 주민과 함께 행복해지기를 꿈꾸며 다양한 방식으로 마을을 섬겼다. 마을글방과 지역아동센터, 신나는 가족도서관, 가정지원센터, 마..

도시가 춤을 춘다. 2013. 1. 3. 22:20

'작은 교회, 지역사회에 희망을 불어넣다

인터뷰교계 '작은 교회, 지역사회에 희망을 불어넣다'도시 생명망 목회 추구하는 부천 새롬교회 이원돈 목사 김지혜 기자 | forlost@naver.com 승인 2012.12.20 22:27:52 어린이집, 어린이 도서관, 지역아동센터, 가족지원센터 등 한 교회가 이러한 사역을 하고 있다고 말한다면 적어도 몇백 명 이상이 모이는 중대형 교회를 떠올릴지 모른다. 하지만 아니다. 소위 ‘작은 교회’라 불리는 출석 성도가 7~80명 남짓한 부천 새롬교회(이원돈 목사)에서 하고 있는 사역들이다. 이원돈 목사가 부천시 원미구 약대동에 교회를 개척한 지 26년. 이 목사는 처음부터 ‘빈민지역’이라 불리는 이곳을 섬기겠는 마음을 가졌다. 그리고 그 마음은 지역사회와 연합하면서 하나둘 아니 그 이상의 열매를 맺고 있다...

마을이 꿈을 꾸면.. 2012. 12. 22. 07:27

“이제 새일을 행하실것이요 우리에게 새힘을 주실 것입니다.” (이사야 40:27-31)

+ 새롬 게시판 Access : 1 Date : 2012-12-17 05:00:50 “이제 새일을 행하실것이요 우리에게 새힘을 주실 것입니다.” (이사야 40:27-31) 올 한해 살면서 또 설교를 준비하면서 가장 마음에 다가 왔던 단어중 하나가 바로 “피곤 사회”라는 말입니다. 지금 우리는 많이 지쳐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한 가운데서도 오늘 우리는 이제 며칠후면 대선 치루고 성탄 보내고 새해를 맞아야 합니다, 어떻게 우리가 2012 피곤 사회를 잘 마무리하고 또 새힘을 얻어 다음 한해를 시작할 것인가? 어떻게 새힘을 충전하고 얻을 것인가? 하는것이 오늘 우리의 고민이 될수 있겠습니다, 우리가 오늘과 같은 피곤사회에서 새 힘을 얻으려면 이 사실을 분명히 깨달는것부터 시작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1. 첫째..

그와 함께 춤을... 2012. 12. 1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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