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대화와 꿈꾸는 지능 (DQ) 이원돈 목사 (부천무한도전 네트워크 운영위원)
오늘은 꿈을 이야기하는 자리입니다, 무한도전 꿈지기 김명숙 선생님이 저보러 말문을 열라고 합니다,
우선 오늘 꿈을 잃은 젊은 세대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인류학자 조한혜정 교수는 지난 10여년 가정 변한것은 청소년의 모습이라 합니다, 무기력이 그 대표라고 합니다
대중문화와 소비문화의 선봉에서 난리를 치던 십대들이 최근 온순해 지기 시작했다 합니다,
그들의 언어로 표현하면 찌질이들이 되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의 청소년 더 이상 가출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오히려 집으로 기어드어오는것이 문제이고, 미래 청소년의 5% 이외에는 88만원 세대가 된다는 전망도 있습니다,
그리고 집에 얹혀 산다고 합니다,
일본 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아미 캥거루족, 백수, 인터넷 패인,니트족등으로 불리는
몇백만의 젊은이들이 부모에 빌붙어 살아가고 있고, 부모가 없는 이들은 국가가 아니면
친구나 동료들이 짊을 져야하는 부담스러우 존재가 되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무기력한 젊음, 자페와 고립과 우울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이러한 시대를 어떻게 정직하게 만날것인가!
이렇게 하여 하여 시작한것이 부천의 무한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우리 무한도전의 최근 최고 화두가 다시 꿈꾸는 능력을 위하여! 라고생각합니다.
오늘 이 시대의 아이를 꿈꾸는 아이들과 청소년으로 키우는데 가장 중요한것은 우리가
아이큐의 신화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이제 아이큐의 시대가 지나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아이큐 보다 이큐인 감성지수와 사회적 지능인 에스큐가 강조되고 있습니다,
우리 시민사회의 지역사회의 교육에서 가장 강조되어하는 것이
바로 사회적 지능과 함게 공존지능(nQ)과 도덕지능(mq)이라고 생각합니다,
특별히 유년시절에는 아이들을 키우는데 가장 주요한것은 놀이입니다,
왜 놀이가 중요하냐 그것은 꿈꾸는 지능(dream quient :DQ)이기때문입니다,
이 무기력하고 자폐적인 시대에 어떻게 꿈을 꾸고 꿈을 불러오나!
어떻게 에스큐(사회적 지능)과 꿈꾸는 지능 디큐를 높일것 인가!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과 청소년들로 무대를 만들어주고 꿈을 꾸게 하고
그 무대 위에서 자신의 인생을 연기할수 있게 해주어야 합니다,
첫째 무대는 도서관입니다, 도서관에서는 꿈을 꿉니다,
둘째 무대는 여행입니다, 여행은 젊은이들에게 깡을 키워줍니다,
셋째 무대는 몸을 움직이는 문화 예술입니다.
진중권씨의 미학오디세이가 50만권이 팔렸다고 합니다,
이것은 이제 미학 아름다움과 상상력이 바로 생산력이고
이제는 끼와 상상력이 생산력이고,
아름다움이 우리를 구원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선진국은 주로 교육이 어디서 이루어지나 아침에는 학교에서 오후에는
도서관과 박물과 미술관이나 공원 그리고 야외에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처럼 꿈꾸는 지능을 우리는 어디서 만날 수 있습니까?
미래에는 가족보다 학교보다 일터보다 마을과 도시 단위가 더 중요해 질지도 모른다합니다,
왜냐하면 미래에 가장 중요한 꿈꾸는 장소가 바로 도시와 마을이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부천의 마을 곳곳에 있는 마을의 작은 도서관과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타들이 꿈꾸는 장소가 되어야 하고,
부천지역의 무한 도전팀이 깡을 가지고 아이들이 미래로 여행길에 오르는 장소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마을과 도시의 학교,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이러한 것이 서로 연결되고
서로 찿아가는 교실이 되어 마을과 도시가 표현력과 끼를 키우면 마을과 도시가 꿈을 꾸기 시작할 것입니다.
아이들이 꿈을 꾸면 마을이 신나고 마을이 신나면 도시가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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