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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2월 마을 목회 이야기 (정책제직회 준비)

신나는 미션

by 아름다운 마을 2017. 12. 2.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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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목회는 예장통합 102회기 주제인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 속으로를 실현하기 위해 총회 임원회가 꼽은 방법이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마을목회를 교단 산하 전국교회에 확대하기로 하고 로드맵을 구성했다.

 

먼저 이달 말까지 전국의 노회 산하 350여개 시찰회별로 마을목회 과제를 정하고 이를 수행할 교회를 선정한다. 내년 1월에는 선정된 교회들과 각 지역의 푸드뱅크, 호스피스센터 등을 연결하고, 2월에는 시찰회의 목회자들이 나서 각 지역 관공서들과 교동협의회를 조직토록 할 예정이다. 지역 주민들과 활발히 호흡하고 있는 교회 100곳을 뽑아 노하우를 공유토록 할 계획이다. 마을목회가 어느 정도 정착되면 20222032년을 마을목회 10년 운동기간으로 정하고 해외로 확대할 예정이다.

 

예장통합 최기학 총회장은 최근 시민단체나 비정부기구(NGO)가 마을의 개념을 되살려 마을공동체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이제는 교회가 앞장서 우리 주님의 성육신의 정신으로 건강한 마을,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목받는 목회 트렌드] 예장통합 마을 목회사역건강하고 행복한 마을 교회가 만들어 갑니다 국민일보 17.12.1.

마을목회 준비 완료, 실천만 남았다

한국기독공보l승인2017.11.28l3117호 l조회수 : 244

대한예수교장로회 102회기 총회 주제인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속으로'에 따라 선언한 '마을목회'에 대한 실천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총회는 지난 27, 28일 양일간 총회장 초청으로 전국노회장과 총회 상임부ㆍ위원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정책간담회를 통해 마을목회의 실천과제를 제시했다. 이번 102회기에 마을목회를 제안한 최기학 총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정책간담회를 계기로 마을목회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교회가 지역사회에서 '마을공동체 섬김센터'의 역할을 감당할 것을 제안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 '마을목회란 무엇이며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를 주제로 진행된 조별토론에서 시찰별로 마을목회를 실현할 수 있는 매뉴얼에 따라 실천할 내용을 정리한 보고서를 총회에 제출하도록 했다.

그러면서 2032년까지 이어지는 일정도 제시됐다. 이 일정에 따르면 총회가 추진하는 마을목회는 마을목회 웹사이트 만들기와 시찰별로 과제를 정하는 것을 12월까지 마무리하고, 내년 1월부터는 시찰별로 구체적인 계획안 수립, 전략기획 세미나, 지역의 사회복지 시설과의 연결 등을 시작하도록 했다. 그리고 일정에 따라 시찰별 단위로 마을목회를 실천하는 프로그램이 제시됐다.

총회가 제시한 '마을목회'는 이미 현대 목회의 아이콘이 됐다. 이제 구호를 앞세우는 단계를 지나 구체적인 과제를 설정하고 실천해야 할 단계에 도달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총회 차원에서도 지역적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례를 발굴해서 제시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보다 이해를 높인만큼 현장에서 '마을목회'가 적용되기를 기대한다.

특별히 이번 간담회에 참석했던 노회장과 각 부ㆍ위원장은 '마을목회'에 대해 노회원들에게 전달하고 참여를 독려해 나가야 할 것이다. 특히 시찰별로 지역 목회 현장에 맞는 '마을목회' 실천과제를 마련하는 일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총회 또한 목회 현장에서 우려하듯이 일회성이 아닌 이 시대의 목회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와 관리를 해야 한다.


한국기독공보  webmaster@pckworld.com

새롬교회 소개사진



담임목사님, 대전노회 마을목회 정책모임 & 경서노회 마을목회세미나 현장(구미시민교회)

경기도 부천시 새롬교회(이원돈 목사)1998년부터 사역의 초점을 마을 살리기에 맞췄다. 새롬교회는 시민단체 및 약대동 주민센터 등과 협력해 새롬가정지원센터를 설립하고, 독거노인 및 차상위계층 등을 위한 체조·한글교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 생활협동조합 떡 카페 달나라 토끼를 설립하고 카페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떡을 만들어 공정무역 커피 및 전통차와 함께 판매하고 있다. 생협 조합원들은 새롬교회 교인들과 함께 주기적으로 어려운 이웃의 가정을 찾아가 떡과 기도를 나눈다.

 

부천시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를 개최할 때는 교회가 위치한 약대동의 자체 영화제도 열어 주민과 마을 이야기를 담은 영화를 상영한다. 새롬교회와 약대동 주민자치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며 부천영상미디어센터 등의 후원을 받는다.


2018 bless book festival

책과 함께 하는 마을축제 in 필리핀 타클로반

일정 : 2018. 4. 9 - 13.

주제 : I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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