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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마을 목회 네트웍 첫 모임과 몽골에 간 임종한 교수

도시가 춤을 춘다.

by 아름다운 마을 2022. 8. 1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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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마을 목회 네트웍 첫 모임과 몽골에 간 임종한 교수

======= (원래 임종한 교수님이 부천 마을 목회 네트웍을 제안하셨으나 몽골 단기 선교를 위해 불가피하게 참여 못하게 되어서 몽골 단기 선교 이야기를 함께 이곳에 나눕니다). =

부천마을목회 네트워크 첫 모임

*일시 ㅡ 2022.08.09() /  장소 ㅡ 약대 신나는 가족 도서관 /

참석 인원 ㅡ 5(이원돈 목사ㆍ길동호 목사ㆍ이창수 목사ㆍ이정아 대표ㆍ신실 강도사)

 

1.시작 기도 ㅡ 이정아 대표

2.부천마을목회 네트워크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 ㅡ 이원돈 목사

 3. 설명을 들은 후, 이 모임에 대하여 각자의 생각을 나눔 /

4. 모임 결과 ㅡ 8~11월 협동조합 설립 추진 및 부천마을목회 네트워크 포럼을 2회 정도 진행한 후 11월 쯤 부천마을목회 창립을 하기로 결의함

5. 마침 기도 ㅡ 길동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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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단기 방문 마치고 벌써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임종한교수 몽골 단기 선교)

 

 한국에선 물난리와 폭염을 겪는데. 이곳 몽골에선 이미 80~90%의 국토가 사막화되어가고 있어, 지구온난화의 재난을 다른 모양으로 경험하고 있지만, 모두 하나의 생명의 사슬로 연결되어있다는 것을 절박하게 느끼고 돌아갑니다.

어제 울란바토르 주변 게르촌(환경난민촌)을 방문했었습니다.

이곳에 지역아동센터와 같은 곳을 방문해 어린이들의 전통음악 연주도 듣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울란바토르시에 150만이 거주하는데, 이중 게르촌에 20~30만의 환경난민이 살고 있습니다6~7개월의 긴 겨울을 보내야하는데, 게르촌에 난방시설이 충분하지 않은데, 실내에서 석탄이나 폐기물을 태우는 까닭에 실내에서 발생한 초미세먼지로 주민들은 심각한 건강 위험에 놓여있습니다. 친환경적으로 난방문제를 해결하기위해 게르촌에도 햇빛발전소협동조합이 이곳에 필요합니다. 보건소가 있지만 미등록 난민에 대해서는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아, 위기에 처한 공동체에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과 같은 존재가 몽골에도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고 왔습니다.

국내에서도 해야할 일이 태산과 같이 산적해 있지만, 기후위기의 대응과 아시아의 평화를 위해 국제적으로 사고하고, 각 지역에서 활동해 나아가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Globally thinking, locally action).(임종한 교수 페북에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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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내년 여름 마을 학교 주제는 기후 위기로 가야 할것 같습니다, 감사!! https://hankookilbo.com/News/Read/A2022081015120005607...
 

기후재앙의 시작인가..."기회의 문 빠르게 닫히고 있다"

관측 이래 115년 만의 폭우를 두고, 한국에도 본격적인 기후재앙의 묵시록이 시작된 게 아닌가 하는 불안함이 크다. 실제 유엔 산하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협의체(IPCC) 평가보고서 저자로 참여

www.hankookilbo.com

 

https://cafe.naver.com/iamsaerom/4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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