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 함께 춤을...

코로나 시대 하나님은 우리가운데 무슨일을 일으키셨는가?(갈5:1-5) =9월4일 새롬교회 말씀=

아름다운 마을 2022. 9. 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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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하나님은 우리가운데 무슨일을 일으키셨는가?(5:1-5)

=94일 새롬교회 말씀=

 

https://youtu.be/QBKoJDJsRzc

 

갈라디아 교회의 핵심적 문제는 거짓사도들의 등장으로 다시 유대교의 노예적인 율법종교로 기울어 버린것입니다.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는데 종의 멍에를 메고 있다는 것입니다,갈라디아 교회의 문제는 거짓 사도의 침투로 말미암아 갈라디아 교인들이 다시 유대교의 율법주의로 돌아가는데 있습니다.

바울은 갈라디아에서 율법과 할례를 주장하는 유대교에서 해방된 성령중심의 자립적 신앙을 가르쳤는데 바울이 떠난 이후 이들이 거짓사도들의 등장으로, 다시 유대교의 노예적인 율법종교로 기울어 버린것입니다.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는데 종의 멍에를 메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자유를 주셨는데 율법이라는 몽학선생에 사로 잡혀 종살이 하고 있어 신앙의 힘과 능력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성숙하게 사역하지 못하고 젖병을 물고 기져기를 차고 있다는 것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우리 신앙인들의 신앙이 자라지를 않아 자신들의 이야기 신앙의 이야기를 전개시키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이문제는 우리 신앙인들의 문제만이 아닌 우리 사회 전체의 문제인 것입니다,

 

87년 진정성의 시대와
97년 생존주의 시대!

저는 최근 마음의 김홍중교수가 쓴 마음의 사회학이라는 시대의 마음을 읽는 책을 참 의미있게 읽었습니다. 이 책에서 지금 우리 시대의 의 지금의 마음의 상태를 이렇게 읽고 있습니다.

소위 1987년 시기를 그는 진정성이라는 마음의 시대로 읽고 있습니다, 여기서 진정성이란 자기성찰과 사회참여로 진정한 인간성에 도달하려는 거대한 시대적 각정과 움직임의 시기 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사회는 유럽의 68세대와는 다르게 이 진정성의 시대가 너무 짧았습니다, 바로 10년이 지나면서 1987년 아엠에프 외환위기가 닥치면서 우리사회는 진정성의 시대에서 신자유주의적 생존지상주의 시대로 들어갑니다,

이 시대의 마음은 이미 자기 성찰과 사회참여라는 진정성과는 급속히 멀어지면서 시대의 마음의 경쟁 주의 능력주의 각자도생 생존주의가 광범위하게 퍼져나갔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중요하게 헤 볼 것은 1987년 아엠에프 이후 시대 이후 민주화를 쟁취한 86세대들에게도 겉은 민주화라는 진정성의 옷을 입었지만 그들의 내면에 까지 생존주의 세계관이 침투하여 경쟁과 능력주의 성공제일 주의가 침투하기 시작했고, 결국 그들의 자녀를 교육하는 교육관과 부동산에 대한 태도는 오늘 코노나 이후 세계상위권의 불평등과 부동산 지옥을 달성한 오늘의 정권을 탄생 시킨 것입니다,

태풍 힌남노 북상과 wcc 11차 총회 경제정의
생태정의 연대와 즉각적 행동의 요청!!

 

"태풍 '힌남노' 북상

경남 남해안 상륙 가능성

있다는 뉴스로 공포에 떨고

있는 지금

독일 칼스루에서

열리고 있는 wcc 11

총회 경제정의 생태정의

연대와 즉각적 행동의

요청!! 에 같이 연대 동참

하며 전세계 기독인의

지체로 함께 기도할 때

입니다. 샬롬!!

시대의 꿈의 붕괴:
꿈조차 불평등·양극화된 사회

김홍중 교수는 이 사회를 설명하는 키워드를 ''이라고 정했다.

김홍중 교수는 현재 한국 사회는 꿈조차 불평등·양극화된 사회를 이야기 합니다.

긍정적인 미래를 생산하는 힘은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사람마다 다르다고 했다. 강남 청년은 지방 청년에 비해 더 풍요로운 미래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소유했다. 그들이 활용할 수 있는 인간관계는 사회 자본, 교양이나 학벌 등은 문화 자본, 언어 자

, 외모·인간성 등도 모두 자본에 속하는데 강남청년과 지방청년은 불평등하고 양극화 되어 있다는 것이다. (뉴스앤 조이)


상상은 개인 혹은 집합적 꿈을 꾸게 한다.
'파상은 꿈이라는 허상이 깨지는 체험에서 허상 넘어의 진실을 얻는 힘 즉 '파상력

김홍중 교수는 한국 근대화 과정에서 축적돼 온 산업화·민주화·세계화라는 기치가 우리 사회를 지배하고 있는 '큰 꿈'이라고 했다.

그는 "현재 한국 사회는 이 중요한 꿈이 깨지면서 어떤 꿈 속에서 세상을 살아야 하는지 해답을 찾기 어려운 시대"라고 말했다어쩌면 우리가 지금 체험하고 있는 것은 산업화·민주화·세계화 등이 각각 다 우리의 꿈이었다는 사실, 그리고 그 꿈이 붕괴하고 있다는 사실을 처참한 마음으로 바라보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다.

이 붕괴 체험을 '파상'이라고 하는데, 상상이라는 말의 반대 개념이다."파상. 나를 사로잡고 있던 꿈이 깨지면서 꿈에 뿌리내리고 있던 내 근거가 부정되는 체험을 말한다. 깨지는 체험은 도덕적· 인지적·종교적 힘으로 전환할 수 있다고 봤다. 그것이 바로 '파상력이다.

파상력은 긍정적이다. 김 교수는 파상력이 꿈과 욕망의 구조, 그 구조를 뒷받침한 신념, 그 신념이 만들어 낸 체계의 질서를 깨는 것이라고 했다. 사회를 지배하는 꿈들의 파상의 현장에 서라는 것 고통받는 사람과 공감(共感)이 아닌 통감(痛感)하라고 주문한다. 자신을 없애고 타자의 고통을 고스란히 느껴 보라는 것이다.

상상력 vs 파상력

베야민은 나치에 쫓기면서 다가오는 전쟁을 바라보면서

이 재난과 파국을 어떻게 바라 볼것인가?

그리고 죽기 7개월전 이러한 결론을내립니다.

구원 즉 메시아는 미래에 강림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파국적인 이 시간에만 발견할수 있다

 

# 파상은 상상과 대립한다.

파상의 대표적 체험은 꿈에서 깨어나는 것이다.

각성의 순간 우리는 과거의 꿈-세계의 파산을

아프게 겪는동시에 현실을 다르게 지각할 수

있는 힘을 얻는다.

 

 

이 시대의 마음의 사회학

 

오늘 재난기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져 무사고로 적응하는 사람 , 아주 도망가는 사람, 부분적으로 걸쳐있는 사람들이 세대입니다.

그러나 초대교회는 로마 제국의 시대에 세상을 떠나서 에세네파 처럼 사막에서 살지 않았습니다, 세속에 살면서 최소한의 관계를 가지면서 독자적인 대안적인 하나님 나라 공동체를 꾸준히 추구해 나갔습니다.

그럴려면 여기에 이러한 낡은 로마제국의 생존주의적 각자도생적 상상력과 꿈을 붕괴시키고 새로운 세상을전개시킬 종말론적 파상력과 새로운 이야기의 내용과 힘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가장중요한 것은 자기 이야기에 기초한 공동체 이야기가 있어야 합니다, 오늘 많은 사람들이 생존주의에 노예생활에 물들어 있어서 더 이상 자기 이야기가 없고 이야기를 창작에도 관심이없고,더이상 공동체적으로 이야기를 함께 쓰려고 하지 않습니다.이러한 분들은 결코 사회 지역 마을이야기에 관심이 없습니다, 기후 생태이야기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습니다. 이것이 오늘 이 시대의 마음의 사회학 입니다.

 

 

상상력을 넘어 파상력으로!!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는데 종의 멍에를 버리고 새로운 이야기(파상성)를 전개 시킬때 입니다오늘날과 같은 재난기에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린 다는 것은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거짓 꿈과 환상들이 무너지고 진실이 드러나는 아주 큰 기회입니다.

 

우리가 지금 격고 있는 고난의 파상력에는 거짓 꿈과 환상의 "()을 파괴하는 힘"이 있습니다.

재난기의 파상성은 우리가 그동안 만들고 축적해온 큰 꿈을 붕괴시키고, 우리는 이 무너짐 이후 그 페허와 파편속에서 다시 '파괴-폐허-구축'으로 우리 삶의 진리를 다시 드러내고 참 진실을 향한 새로운 길을 다시 떠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코로나 기간중에 약대동에 무슨일 있었어?" “약대동 코로나 분투기각자는 우울하고 절망하고 좌절했지만 약대동 마을에는 무슨일이 일어난것 만은 틀림 없는것 같다. 우리들 가운데 무슨일이 일어났는가?

20222년 만에 약대동 여름마을 학교가 약대동 미디어 마당으로 열렸습니다. 영상들을 모아 코노나 재난기 2년동안의 약대동 마을이야기를 흐름을 다시 생각해 보니

"코로나 기간중에 약대동에 무슨일 있었어?" 라는 제목이 떠올랐다,

코로나 재난기 동안 우리 각자는 우울하고 절망하고 좌절했지만 약대동 마을에는 무슨일이 일어난것 만은 틀림 없는것 같다.

하나님은 코로나 재난기 그 한가운데에서 우리들 가운데 무슨일을

일으키셨는가? 다같이 약대동 미디어 마당에서 제작한

약대동 코로나 분투기를 시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샬롬!!

https://cafe.naver.com/iamsaerom/4097

 

코로나 시대 하나님은 우리가운데 무슨일을 일으키셨는가?(갈5:1-5)=9월4일 새롬교회 말씀=

대한민국 모임의 시작, 네이버 카페

caf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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